조리법에 따른 영양소 변화 – 재료 절단 크기와 영양소 변화

채소 손질 시 습관적으로 잘게 다지고 계시진 않나요? 사실 재료를 작게 썰수록 공기와 닿는 면적이 넓어져서 비타민이 금방 산화돼 버려요. 특히 물에 씻거나 삶을 때 영양소가 빠져나가는 통로가 더 많아지는 셈이죠. 영양을 생각한다면 될 수 있는 대로 큼직하게 썰어서 조리하고, 다진 채소가 필요한 요리라면 조리 직전에 썰어서 열 노출 시간을 최대한 줄여보세요. 조리 과정에서 식재료의 … 더 읽기